뮤직카우뮤직 Copyright ‘23.3 투자검토 (ft. 문화금융)

(참고) 뮤직카우 거래의 음악저작권은 “저작권료참가청구권”이며 편의상 “저작권”이라고 합니다. 본 포스팅은 투자후기를 포함하여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3월23일뮤직카우뮤직 저작권 투자후기”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조금 쌀쌀하지만 물가에는 개나리 봉오리가 제법 많이 핀다. 머지않아 만개하여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될 텐데 날씨처럼 뮤지컬소도 혹독한 겨울을 지나 조금은 봄햇살을 반긴 듯 합니다.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률이지만 소유자 이익도 상승 추세입니다.

출처: 게티 이미지

소유자의 소득 상태

아래 수익률은 저작권료(저작권) 참여를 주장하여 얻은 저작권료 월정산 손익과 저작권료 가격 변동을 포함한 수익률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하세요. 0.4(토) 현재 오너 누적 손익은 -56,951원, 손익비율은 -4.6%다. 지난달 투자금을 소폭 늘렸는데 다행히 평가손익이 5만원 정도 줄었다. 올해 뮤직카우는 중단된 경매를 재개하면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어서 지난해 ‘22.7.

이번에는 저소득층입니다. 이달 수입은 보유주식수 증가 등으로 전월보다 2678원 늘어난 1만1184원을 기록했다. 또한 저작권료수익률은 10.3%를 기록하며 다시 10%를 넘어섰다. 잘했어~ ㅎㅎ 참고로 현재 소유자는 총 3개의 저작인접권을 보유하고 있다. 히트곡을 노리는 곡이 아니라 팬층이 있는 곡을 사서 꾸준히 10% 이상의 로열티를 주고 있어요.

출처: 뮤직카우

뮤직카우 근황

23.2.22(수) 삼성증권은 “한국 STO, 누가 지배할 것인가”를 발표했다. “라는 주제로 총 49쪽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본 보고서는 STO의 개념과 국내외 현황, 향후 전망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LeNiu와 관련된 내용이 많고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만 발췌하였습니다.. 우선 STO의 정식 명칭은 Security Token Offering으로 토큰 증권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자본시장법에 따라 분산원장(=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화한 유가증권이다. 반면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식/채권/ELS 등으로 알고 있는 것은 실물 증권입니다.

자료: 2월 22일 삼성증권 보고(STO)

또한 신탁사/증권사가 해당 생태계에 참여하여 투자자를 보호하고 있으며, 향후 토큰 증권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뮤직카우다. 실제로 레니우는 4월 2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증권으로 분류되었고, 9월 22일 키움증권/하나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어 11월 추가 제재를 면했다. 키움증권 등 증권사가 토큰화 증권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식 매매수수료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다른 수수료 재원의 확보가 필요하지만 향후 시장을 성장시킬 수 있는 토큰화된 증권이 유망해 보입니다.

자료: 2월 22일 삼성증권 보고(STO)

삼성증권은 보고서에서 음악 저작권 플랫폼을 불황에 강한 자산으로 평가했다. 불황이든 호황이든 우리는 어디에서나 음악을 듣기 때문입니다. 실제 불법 복제로 인해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하락세를 보였던 글로벌 음악 산업의 매출은 2014년 통신사들의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 출시로 스트리밍 시장이 호황을 누리며 호황을 누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이제 스트리밍 판매가 매우 높았던 2000년 초반 판매로 돌아왔습니다.

출처 : 삼성증권 현재 국내에는 3대 음원저작권 플랫폼이 있으며, 그 중 뮤직니우가 가장 많은 고객과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쟁력 있는 판권 보유량은 다른 플랫폼으로 다시 가져올 수 없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1위 사업자에게 돈이 몰릴 수밖에 없어 연기금 뮤직카우 등 기관투자가들의 음원 판권이 플랫폼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레뉴는 지난 4월 22일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0억원의 펀드를 유치했으며, 2019년 이 펀드가 조성될 당시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4000억원의 임시투자를 체결한 바 있다. 출처 : 2.22 삼성증권리포트(STO) 앞으로 뮤직카우는 지난 2월 16일과 23일 열린 제2회 창업투어 컨퍼런스에서 문화저작권과 금융콘텐츠를 결합해 문화금융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콩그레스 유니콘팜 회원들과 전직 소방관 가수 정원관, 뮤직카우/펀더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쉬더이는 크리에이터들의 펀딩과 음악 활동을 유치하기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을 알렸다. 시장은 방탄소년단, 아이유, 지디 등 톱스타만 바라보지만 그 뒤에는 빚더미에 앉은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있다. 출처 : 머니투데이 뮤직카우 정현경 대표는 장기적으로 음악 저작권을 활용한 금융상품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2022년 설립될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지난 회의 후 국회 유니콘팜은 문화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문화산업진흥기본법 개정안’을 2호안으로 발의했다. 이번 ‘뮤직카우법’ 법안을 통해 뮤직카우가 두 산업이 선순환하는 혁신성장에 대한 신뢰를 쌓고 문화금융산업에서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계좌연계 활동 : 만원 마지막으로 지난달 소개드린 키움증권 계좌연계 활동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키움증권 계좌를 연동하면 1만원 상당의 혜택이 100% 지급되니 뮤직카우 투자자라면 3월 말 이전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키움증권 계좌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행사기간 : ‘23.1.30(월)~’23.3.31(금) ●경품 : 1만원 상당의 상품권(신세계, 배달의민족, 올리브영, CU 중 택1) ●경품일시 : (3월 23일 참가자) ) ‘23.4.3(월) ~ 4.7(금) 순차 배송 참여 어렵지 않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 3단계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①투자의사 등록>②계정 등록>③원하는 경품 선택 후 혜택 받기 클릭>>뮤직니우 계정 연동 활동 참여하러 가기 조금씩 봄이 됩니다. 실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4월 뮤직불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2021년 MCPI 지수가 다시 상승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아래 사진이나 URL을 클릭하여 나의 팬이 되어주세요. 이 게시물이 작성되었습니다. *위 포스팅은 뮤직카우로부터 소정의 후원금을 받고 후원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음악 감상 소비자, 리메이크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의 양이나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0-100%)가 발생할 수 있으며 손실은 투자자가 부담합니다. * 예금자보호법에 의거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은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1.2% 미만(주당 현금 300으로 제한). 다만, 5주 이상 구매주문시 할인율을 1.0%(1주당 최대 250현금)로 인하한다. *투자자는 투자하기 전에 상품 설명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본 광고는 단순 광고이며 투자권고가 아닙니다. 뮤직카우 준법감시인 시험 제2023-0089호(2023.03.15~2028.3.31) #뮤직카우 #가치투자 #장기투자 #디지털자산 #투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