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금융센터 대약진의 프론티어 거점 “국제금융센터”를 향한 카운트다운

대약진 실현을 위한 전북금융센터의 전초기지인 ‘국제금융센터’ 건립 카운트다운 2022.09.21 20:00. 2025년 국제금융센터가 전북에 들어서면 세계 3대 연기금 국민연금과 기금운용본부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은행, 자산운용사 등 금융기관 유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자산관리 중심의 금융중심지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동욱 전북도 고용경제본부장은 21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건립 전북국제금융센터가 10일 개원한다면 연내 설계 발주를 한 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전북국제금융센터 건설을 추진한다. 사업의 핵심은 전북신보의 기본자산 820억원을 1만2000㎡ 부지에 투자해 지하 2층, 지상 11층, 25,000 평방미터의 총 건축 면적. 1254년 전주 완성동. 전북도는 국제금융센터에 금융사무실, 업무시설, 중소회의시설 등을 제공하여 금융산업의 집적화를 실현하는 것을 컨셉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도는 당초 2018년 국제금융센터 건립계획을 수립했다. 개발 공사. 신보, 중소벤처기업부의 반대. 당시 중소기업청은 전북신보 기본재산의 20%에도 못 미치는 400억원 정도만 공사비로 쓰자고 제안해 사실상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국제금융센터 설계 수주 등 공사가 연내 순조롭게 진행되면 도는 약 2000억원을 투자해 국제금융센터 옆 만성동 1253번지에 2만1257㎡ 부지를 건립한다. 두 번째 건설 프로젝트. 사업의 1단계인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회의호텔이 건설될 예정이다. 「국제회의산업진흥법」에 따르면 회의호텔은 2000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과 2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현재 도는 민간투자를 통해 콘퍼런스 호텔을 건립할 예정이며, 빠르면 2023년 민간투자와 공모를 통해 금융기업, 관광호텔, 부동산 개발 관련 분야의 투자협약을 유치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국제금융센터 투자계획이 확정되면 건설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