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양자 조건 변경 연소득(국민연금 포함)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부양가족의 자격이 말소됩니다. 다른 모든 소득은 일정 비율로 통합 및 소멸됩니다..) 3. 프리랜서 및 자영업자에게 좋은 변화입니까? 국내 가입자 보험료 조정을 위한 사후정산제도가 도입된다(2023년 11월 시행). (보험료 감면 신청) 에 제출 4. 퇴직 후 ‘자율계속납부’를 통해 보험료를 3년간 유지할 수 있으며 그 중 절반은 직장에서 납부 5. 재정적 수단 때문에 건강 보험이 걱정되십니까? 1) 면세점 옴니버스(?) ISA 적극 활용(일부 신문기사와 달리 ‘이자’만 부과되기 때문에 ‘건강보험료 터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2) 얼마전,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가 있었는데 소득기준을 현재 연 1000만원에서 연 336만원으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으나 이후 문을 닫았다. 그러나 결국 언젠가는 구현될 것이라는 많은 희망이 있습니다. 1) 비과세 연금 자산의 증가(비싼 월 납입금보다 저렴한 일시금 납부 이용) 2) IRP, 연금저축 등 사적연금 논란 해소. 부담스럽지 않은 방향으로. (고령화 사회로 가는 길.. 사적연금 원천징수 쉽지 않겠다.) 세제혜택과 고정수익률제를 감안하면 실용가치는 충분하다.